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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 국제광융합O2O엑스포 모일, 비바람에 강한 LED조명 ‘라이트프로’ 선보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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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라이트프로 작성일23-07-19 14:50 조회1,97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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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등급 방수방진에 돌풍과 비바람에 강한 내구성 갖춰

횡단보도조명 항만조명 등 라이트프로 전 제품군 전시 소개

 

모일(대표 배태완)621일부터 23일까지 3일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‘2023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에서 LED조명 브랜드 라이트 프로를 선보였다.

라이트프로의 실외조명 제품군은 동일 소비전력 제품 대비 30% 이상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게 특징이다. 

특히 실외용 조명의 첫 번째 불량원인으로 꼽히는 방수 문제점을 완전히 해소해 전 제품 방수방진 등급 IP68(최고등급)을 받았으며, 물속에서도 점등이 가능하고 날씨에 의한 결로에도 안전한 제품이다. 

또한 공기흐름이 원활한 케이스 형태는 돌풍이 심하거나 비바람이 잦은 곳에도 강한 면모를 보인다. 


제주도 항만, 거제도, 울릉도 나리분지 등 섬지역이나 해안가 등에 설치되고 있으며, 2021년부터는 해군에서 지정한 우수상용품 시범사용 적합제품증서를 받아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.


회사 관계자는 우리는 국지성 집중호우나 돌풍 등의 이상기후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, 라이트프로 제품군은 이와 같은 기상이변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”“면서 또 실외에 설치되는 옥외조명이나 LED투광기 제품군은 방수나 방열 불량이 생길 경우 전기사고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. 최근 인천 등의 지자체에서도 경관시설물 점검 사업을 실시 하고 경관조명 교체 등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, 라이트프로는 이와 같은 문제가 없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.


이번 엑스포는 라이트프로의 전 제품 라인업을 확인하는 자리였다.

운전자와 보행자의 눈부심을 고려한 횡단보도 조명을 비롯해 기후 등 외부 환경요인으로부터 강한 내구성을 갖춘 항만조명, 60층 이상의 높이까지 빛을 쏘아 연출하는 협각 써치라이트, 건물 형태와 디자인에 최적화된 빛 설계를 가능케 하는 경관조명, 내부식성을 강화한 완전방수 수영장조명과 스포츠조명 등 9~1.2kW급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전시했다. 


모일은 경관조명 라인업을 폭 넓은 구성으로 세분화하고 다양한 경관연출과 빛공해 방지, 고객지원 등을 위한 경관조명 사업부를 신설했다며 앞으로 경관조명에서 주요한 조명설계와 조명심의부터 설치시공 후 AS까지 고객이 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.


출처 : 전기신문(https://www.electimes.com)

[이 게시물은 라이트프로님에 의해 2023-07-20 16:22:23 보도자료에서 이동 됨]